땅끝에는 갈데가 없다.

<땅끝>
<갈대>

휴가를 받아서 어머니와 땅끝에 서있다 왔다.왕복 12시간 운전...

'땅끝에서는 더 이상 갈데가 없었다.'

by Peter | 2009/11/06 19: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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