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3일
2009 프리츠커 상

지난번 호주의 건축가 Glenn Mercutt에 이어 스위스 산골자기에 자그마한 사무실을 30여년간 유지해온 줌터 할아버님이 드디어 프리츠커를 받았다.
게리의 휘어지는 shape과 하디드 할머니의 날렵한 선들이 답습되는 요즘에
자그마한 모래알갱이도 그 자체만으로 건축이 될수 있고, 무형의 소리만으로도 공간을 느끼게끔 만들어가는 작가중의 작가.
나도 줌터 옹처럼 곱게 늙어가야 할텐데...
http://www.pritzkerprize.com/laureates/2009/imagedownload.html
# by | 2009/04/13 19:07 | 오늘 그리고 내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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