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5일
H그룹 인재경영원
행정구역상 가평이지만 거으 화천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안도의 한국첫 프로젝트.
노출콘크리트로 도배를 하다시피한 건물로, 친환경적인 건축이라고 썰은 풀지만 그다지 친환경적이지 않은 에너지 욜라 많이 들어가는 건물이다.
그래도 20여미터의 장스판을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포스트텐션으로 쫙 잡아당겼다고, 공사 담당자의 자부심 섞인 말에서 안도다운 특유의 장인정신은 묻어나오는 건물이었다.
연속되는 한파에 건물내부도 정말 추웠지만 간만에 좋은 건물하나 볼수 있었다는것에 만족..ㅎㅎ
이곳에서 수업받는 H그룹 직원들이 부디 회장의 깡패 정신만은 배우지 말아야 할텐데.
참고로 차없으면 못가고 허가증 없으면 못들어간다.



노출콘크리트로 도배를 하다시피한 건물로, 친환경적인 건축이라고 썰은 풀지만 그다지 친환경적이지 않은 에너지 욜라 많이 들어가는 건물이다.
그래도 20여미터의 장스판을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포스트텐션으로 쫙 잡아당겼다고, 공사 담당자의 자부심 섞인 말에서 안도다운 특유의 장인정신은 묻어나오는 건물이었다.
연속되는 한파에 건물내부도 정말 추웠지만 간만에 좋은 건물하나 볼수 있었다는것에 만족..ㅎㅎ
이곳에서 수업받는 H그룹 직원들이 부디 회장의 깡패 정신만은 배우지 말아야 할텐데.
참고로 차없으면 못가고 허가증 없으면 못들어간다.




# by | 2009/01/15 11:5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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