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우스 후


피맛골 재개발 소식에 왠지 모를 눈물이 흐르던 차, 잠시 로망에 젖어있는 내모습 마져 사치인 듯

경복궁부터 남대문에 이르는 거리를 국가의 거리로 만들고, 기무사터를 시민에게 내주기로 결정했다는 명박옹의

'통큰(?)결정'이라는 뉴스가 바로 이어지는 KBS의 연출력은 과연 지대로 진상.

명박옹 처누이의 치맛바람과 함께 구한말 대원군이 생각난다면 이건 너무 과대망상일까?

조선의 국모는 너가 죽였삼?

공명이나 보러가야쓰겄다.

by backsu | 2008/08/04 20:02 | 오늘 그리고 내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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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구리 at 2008/09/05 22:57
6번, 10번 맛집 이전시키는 장본인 여기 있수다. 요즘 피맛길땜시 오시장한테 허벌나게 당할 기로에 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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