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땅끝에는 갈데가 없다.


휴가를 받아서 어머니와 땅끝에 서있다 왔다.왕복 12시간 운전...
'땅끝에서는 더 이상 갈데가 없었다.'
# by | 2009/11/06 19:5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06 19:5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04 21:16 | 오늘 그리고 내일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31 14:56 | 건축에 속지말자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