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경과

by Peter | 2010/01/09 15:33 | 건축에 속지말자 | 트랙백 | 덧글(0)

아듀~ 2009


2009년 들어서라고 말하기에는 이제 마지막 날이라 무슨의미가 있을까냐만은...
역시나 쉽게 살지 못하는 잡상의 생활습관이란...ㅎㅎ
가장추운 겨울날씨 아파트 베란다에 앉아서 실내로 내리쬐는 햇살맞으며 책보다 졸다를 반복하는 혼자만의 하루란
그래도 간만에 가져보는 여유라서 좋다

어머니가 아내와 내가 사는 모습을 보면 중년의 부부같다고 하신 말씀이 새삼 생각나는거 왜일까.

모두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삼!

by Peter | 2009/12/31 17:41 | 별난 생각하기 | 트랙백 | 덧글(0)

세부시설 조성계획 접수


훅가는 스케쥴에 난데없이 세부시설 접수하고 다다음주에 인허가 접수하란다. 카페인 땡긴다.

by Peter | 2009/12/05 14:02 | 건축에 속지말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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