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에는 갈데가 없다.

<땅끝>
<갈대>

휴가를 받아서 어머니와 땅끝에 서있다 왔다.왕복 12시간 운전...

'땅끝에서는 더 이상 갈데가 없었다.'

by Peter | 2009/11/06 19:58 | 트랙백 | 덧글(0)

신종감기

감기라는 것이 시도때도없이 변종에 변종을 거듭하는 것일텐데,
이토록 연일 메스컴에서 톱기사를 차지하는 것을 보면 대단한 놈은 놈인가보다.
그리보면 컴퓨터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방어하는 것은 정말 최첨단 기술력이었군.
오늘도 아내는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약을 보급하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신종이 아닌 구종바이러스에 걸려
골골되고 있으니. 나이거 참...
그런 와중에 나는 타미쁠루의 각통 디자인을 생각하는것은 어쩔수 없는 직업병? 한국어판 타미플루도 시판됬다고 하던데
아내왈'외국제약회사 약들은 글씨만 있는게 대부분이고 한국제약회사 약통들은 색깔이 들어간것이 특징이얌' ..음 그렇구나.

by Peter | 2009/11/04 21:16 | 오늘 그리고 내일 | 트랙백 | 덧글(0)

이화트랜스포머 중간작업

지하로 가는게 부담인지 건축주의 요구로 다시 매스가 상부로 올라왔다. 슬슬 장기레이스로 접어들 조짐이 보인다.

by Peter | 2009/10/31 14:56 | 건축에 속지말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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