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최고] "우리학교엔 '학력미달' 단어 없어요"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510
> 남양주 차산초교 정진수 교장 "교육혁신은 예산 문제가 아니라 예산 없어도 할 수 있는 교육 늘려야"
“교육혁신은 예산으로 될 문제가 아니라, 예산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교육을 늘려가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산초 정진수(59) 교장은 학생들이 어던 것을 하든 현재 배우는 것을 토대로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정 교장은 “수업을 시작했을 때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 교육의 50%는 성공한 것이다”라며 “선생님들이 나름대로 자신의 반의 특성을 살리고 개발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공교육 혁신은 교사들의 인식 변화에서 시작합니다”...
차산초식 끝장토론에 대해 그는 “개교때부터 교직원들에게 ‘교육의 프로가 되라’고 강조했다”며 ..<
기본에 충실한 교육이 통하는 학교가 존재한다는 것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입학과 동시에 학원을 보내는 오늘날의 학부모들이 생각을 바꿔야 하는 문제인데,
결국 유치원 학원비가 대학등록금을 결정하게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510
> 남양주 차산초교 정진수 교장 "교육혁신은 예산 문제가 아니라 예산 없어도 할 수 있는 교육 늘려야"
“교육혁신은 예산으로 될 문제가 아니라, 예산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교육을 늘려가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산초 정진수(59) 교장은 학생들이 어던 것을 하든 현재 배우는 것을 토대로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정 교장은 “수업을 시작했을 때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 교육의 50%는 성공한 것이다”라며 “선생님들이 나름대로 자신의 반의 특성을 살리고 개발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공교육 혁신은 교사들의 인식 변화에서 시작합니다”...
차산초식 끝장토론에 대해 그는 “개교때부터 교직원들에게 ‘교육의 프로가 되라’고 강조했다”며 ..<
기본에 충실한 교육이 통하는 학교가 존재한다는 것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입학과 동시에 학원을 보내는 오늘날의 학부모들이 생각을 바꿔야 하는 문제인데,
결국 유치원 학원비가 대학등록금을 결정하게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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